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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열기를 더해주는 《최우수》상표의 축구공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최우수》라는 상표를 단 축구공이 나타나 선수들과 애호가들을 기쁘게 해주고있다.

새 축구공은 체육성 산하 한 단위에서 생산하고있다.

기자와 만난 단위의 책임자 최정춘은 자기들이 만든 체육기자재를 리용하여 제일 우수한 선수가 되라는 의미에서 상표를 《최우수》라고 달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체육열풍이 세차게 일어나면서 체육기자재에 대한 요구가 부쩍 늘어나고있다.

축구공은 물론이고 배구공과 배구그물에 대한 수요도 그에 못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체육기자재를 잘 만들어 청소년체육학교들에 보장하기로 결심하고 달라붙었다.

우리가 만든 축구공(450g)은 전문가들과 사용자들속에서 질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서성구역청소년체육학교 학생 리철학은 지난 3월부터 이 공을 사용하였는데 질도 좋고 뽈감각도 아주 좋다, 이전에 차던 수입산공에 못지 않다, 상표에 있는것처럼 최우수선수가 되기 위해 훈련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하였다.

단위에서는 《최우수》상표의 축구공외에 배구공, 운동복 그리고 여러 구기종목의 그물들도 생산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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