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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조선인민군 해군 수영능력판정훈련 지도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해군 지휘성원들의 수영능력판정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국장인 륙군대장 변인선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인 륙군상장 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인 해군상장 김명식동지, 부대정치위원인 해군소장 박태수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에 따라 진행되는 조선인민군 해군 지휘성원들의 수영능력판정훈련은 해군부대안의 지휘관들을 그 어떤 망망대해에서도 부대를 이끌고 기어이 최고사령부의 작전전략적임무를 수행할수 있는 사상과 신념이 투철하고 육체적으로 튼튼히 단련된 지휘성원들로 준비시키며 해군부대안에 수영훈련열풍을 일으키는데 목적을 두었다.

수영능력판정훈련은 조선인민군 해군 동해함대, 서해함대가 각각 종대대형으로 동시에 출발하여 5㎞ 거리에 있는 귀환점을 돌아오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수영능력판정훈련에는 조선인민군 해군 동해함대와 서해함대안의 모든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판정훈련에 앞서 조선인민군 해군 동해함대와 서해함대의 지휘성원들을 만나시고 동서함대를 무적의 함대로 준비시켜나가는데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오늘 진행하는 조선인민군 해군 지휘성원들의 수영능력판정은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해군의 싸움준비를 더욱 완성하고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대가 싸움을 잘하자면 지휘관들부터가 싸움군이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현대전은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으로뿐만아니라 육체적으로 준비된 지휘관들을 요구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전투서렬의 제일선에 서야 할 지휘관들이 사상정신상태가 아무리 좋고 군사기술적자질이 높다고 해도 육체적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면 지휘관자격이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지휘관들이 튼튼히 준비되여야 《돌격 앞으로!》가 아니라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호를 부르며 언제나 군인들의 앞장에서 훈련을 강도높이 진행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해병들은 높은 수영능력을 소유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해군 지휘관들이 수영의 능수가 되여야 해병들을 이끌고 망망대해에서도 최고사령부의 전략적기도를 실현하는 해상작전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해군 지휘성원들이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수영능력판정훈련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은 지휘성원들은 최고사령관동지앞에서 진행하게 되는 수영능력판정훈련을 포성없는 전투마당으로 생각하며 판정에서 김정은해군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수영능력판정훈련을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지켜보신다는것을 자각하고 바다속에 뛰여든 해군 지휘성원들은 강한 인내력과 의지, 집단주의정신을 발휘하면서 평시에 련마해온 수영능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장시간에 걸쳐 지휘성원들의 수영동작을 주의깊게 보아주시면서 그들을 고무해주시였다.

수영능력판정훈련에서는 조선인민군 해군 서해함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영능력판정훈련에 대한 평가와 총화가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판정훈련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고 해병들이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전투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수영훈련을 제도화, 생활화하는것을 비롯하여 해군부대의 싸움준비완성과 전투력강화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수영능력판정을 받은 조선인민군 해군 지휘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제시하신 영예로운 임무를 빛나게 관철하여 조국의 푸른 바다를 철벽으로 지켜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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