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업적토론회, 영화감상회가 6월 11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일성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시여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국해방을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서시였다.
주석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나라의 통일, 조국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 하지야 나나 토크는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참다운 인민의 나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마련해주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