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가 6월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오늘 진보적인류는 피압박인민들의 민족해방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을 숭엄히 추억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지원》의 뜻을 체현하시고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김일성주석은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한 위업에 한생을 바치신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시였다.
그이의 업적은 자유와 독립을 갈망하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김일성주석을 모시여 조선은 동방의 영원한 존엄과 긍지의 나라로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위대한 선군령도로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때려부시여 세인을 놀래우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시였다.
참으로 그이께서는 정의의 편에 서시여 아시아와 세계평화를 수호하시고 진보적인민들을 자유와 독립을 위한 투쟁에로 이끄심으로써 우리모두의 심장속에 세계인민들의 수령으로 영생하고계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