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쏘련영웅 엔.이.호브린해군원수명칭 국제쏘련군관동맹 벨라루씨지부, 《조국과 쓰딸린을 위하여》국제사회련합이 6월 2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전쟁은 미제국주의자들이 제2차 세계대전후에 일으킨 대규모적인 침략전쟁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전쟁시기 조선인민에게 감행한 만행은 히틀러파쑈도당의 몸서리치는 죄악을 릉가하였다.
미국은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하면서 공화국북반부를 초토화하였으며 세균무기사용도 서슴지 않았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영웅적으로 싸워 침략자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안기고 승리를 이룩하였다.
미국은 61년전 저들이 항복한 때로부터 오늘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평화협정체결을 거부하고 조선반도의 남쪽에 핵무기를 비롯한 방대한 침략무력을 끌어들이였으며 대규모적인 군사연습을 항시적으로 벌리면서 조선의 통일을 방해하고있다.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지속되고있는 미국의 제국주의침략정책을 단죄한다.
조선에 대한 군사적압력을 규탄하며 조선인민이 자주적으로 선택한 길에서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