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주체조선의 100년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존함과 업적으로 빛나는 영광스러운 력사라고 밝혔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10대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80고령에 이르기까지 오로지 우리 조국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인류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인류사상사의 최고봉을 이루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며 혁명적인 당과 정권, 군대를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김일성주의를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불멸의 혁명사상으로 빛내이시고 선군사상을 정립체계화하신것은 특출한 사상리론적공적으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서고 강성국가건설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상과 위업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최후승리의 년대로 빛내여나가고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주체혁명위업,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