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국가과학원 식물학연구소에서 천연생물활성제를 새로 개발하였다.
제품은 다기능적인 무공해천연생물활성제이다.
사람과 동식물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식물의 빛합성능력을 훨씬 높여준다.
활성제에는 유기물질들과 무기물질들, 각종 비타민, 유기산류를 비롯하여 식물의 생장에 좋은 350여종의 성분들이 들어있다.
활성제는 알곡작물과 남새, 잔디, 나무, 화초 등의 생장에 적용할수 있다.
여러 식물에 적용해본 결과 가물피해, 랭해에 대한 저항력과 함께 뿌리활성을 60%이상 높이고 성숙기일을 훨씬 앞당겨 농작물들의 수확고를 20~50% 증대시킨다는것이 확증되였다.
특히 잔디, 화초재배를 비롯하여 원림실천에서는 사름률을 90%이상 높이고 병충해예방에서 뛰여난 효과를 나타낸다.
비료를 30~40% 절약할수 있으며 남새나 알곡작물, 원림화초의 품질을 훨씬 개선할수 있다.
제품을 도입한 단위들에서 대단한 호평을 받고있으며 그 수요는 나날이 높아가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