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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나이제리아단체 김일성주석의 업적 칭송
(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나이제리아단체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절세위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올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6월 24일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희세의 령장》이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홈페지는 김일성주석은 세계 그 어느 명장도 내놓을수 없었던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전법을 창조하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현대전쟁사의 기적을 안아오신 희세의 령장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홈페지는 《세계전쟁사에 류례없는 련속공격작전의 빛나는 실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전쟁초기에 조성된 불리한 형세를 짧은 시일안에 역전시키심으로써 조선인민군이 전쟁의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도록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홈페지는 《현대포위전의 빛나는 모범 창조》, 《적후 제2전선형성과 적배후타격전》, 《현대방어전의 본보기-갱도전법 창조》라는 제목의 글들에서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를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전략전술을 소개하는 자료들을 렬거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6월 12일과 17일 《뽀르뚜갈 전 대통령 고메스가 푼 수수께끼》, 《한 유럽인이 뵈온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실었다.

홈페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전에 세계 수많은 나라의 저명한 인사들을 만나주신데 대하여서와 그이의 특출한 령도력과 고매한 인품에 외국인사들이 경탄을 금치 못한데 대하여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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