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조선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가 6월 23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나이제리아, 알제리,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에서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생애의 1994년》, 《주체사상탑》, 《태양칭송의 만년재보》 등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나이제리아 요베주 농업상은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태양이 영원하듯이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길이 빛나고있다, 김일성주석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쏘피안기계기술회사 사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수령이시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군대와 인민이 국방건설과 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자기 수령을 진심으로 따르고 그 령도에 충실하면 그 나라 혁명은 반드시 승리한다.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나라는 세계에서 오직 조선 하나뿐이다.
싱가포르 쎄나트선박 및 무역사인유한공사 사장은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조선인민의 행복과 조국통일 그리고 세계 진보적인민들을 위해 바치신 한평생이라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