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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기선수후비육성에서 소문난 녕변군청소년체육학교
(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녕변군청소년체육학교는 력기선수후비들을 많이 키워낸것으로 하여 소문이 났다.

최근 10년동안 전국청소년체육학교 체육경기대회들에서 100여개의 메달들을 획득한 학교에서는 키워낸 30여명을 중앙급체육단에 보냈고 그중 국가대표선수는 6명이다.

학교를 나온 선수들은 국제경기마다에서 자기들의 력기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초병체육단 선수 리수연은 2012년 아시아 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와 2013년 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 녀자 44㎏급경기에서 각각 종합 1등을 하는 영예를 지니였다.

4.25체육단 선수 리정희는 평양에서 진행된 청년급 아시아컵력기경기 녀자 48㎏급에서 종합 1위를 하였다.

4.25체육단의 박정주, 압록강체육단의 김윤정을 비롯하여 여러명의 선수들도 국제국내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학교 력기지도교원들인 림순남, 림광춘, 백현희는 산골군의 체육학교에서 자라난 선수들이 국제체육무대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휘날릴 때면 마음은 환희와 격정으로 설레인다, 조선을 체육강국으로 전변시키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더 많은 력기선수후비들을 키워내겠다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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