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공부하고있는 외국류학생들이 3일 평양문화전시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으며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주신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를 담은 사진문헌들을 돌아보았다.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집필하신 로작들과 조선의 정치, 경제, 문화, 력사 등을 소개한 도서들도 보았다.
한편 이날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여러 나라의 초빙교원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