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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 스위스, 스웨리예에서 회고모임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스위스, 스웨리예에서 6월 26일과 28일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조선의 자유와 독립, 인민의 행복, 세계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20세기의 위대한 정치가이시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헌신하시였으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통일위업과 세계사회주의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하기에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고계신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일성주석은 생의 마지막까지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 조국통일의 영원한 구성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김일성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의 념원과 정치로선, 령도예술은 김정은제1비서동지에 의해 그대로 계승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스위스,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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