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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단체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 성명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이란 《로동자의 집》이 6월 2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4년이 되였다.

전쟁의 포화는 멎었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제의 적대시정책은 변하지 않았다.

새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미제의 책동은 날이 갈수록 로골화되고있다.

미제는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패배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해마다 남조선괴뢰군과 함께 대규모침략전쟁연습들을 벌리면서 조선반도에서 군사적대결과 긴장을 격화시키고있다.

하여 조선반도에서는 핵전쟁위험이 더욱 커지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전쟁억제력을 강화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이란 《로동자의 집》은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국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내며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반공화국침략전쟁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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