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6월 28일 영국 런던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영국신공산당, 영국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정당, 단체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국조선친선협회 대표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64년전 미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고 세계를 제패하려는 야망밑에 공화국을 침략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잘못 보고 전쟁의 불을 질렀던 미제는 력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였고 내리막길에 들어서게 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의 승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의 승리이다.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세계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전쟁의 포성이 멎은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은 가셔지지 못하고있다.
영국의 모든 진보적단체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전쟁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신 조선인민은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전쟁의 도발자로서의 미제의 정체를 폭로하는 조선영화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