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6월 30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는 군사협정체결의 중지를 요구하였다.
단체는 미국과 일본, 남조선군당국이 북미싸일관련정보공유를 위한 방안을 론의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 필요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만일 이를 위한 량해각서가 체결될 경우 남조선은 미국과 일본을 위한 정보제공과 군사작전에 동원되고 부담만을 걸머지게 될것이라고 까밝혔다.
또한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적극 뒤받침해준다고 하면서 이것은 유엔헌장에도 배치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당국이 미국, 일본과의 침략적인 군사동맹에 적극 편승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고 남북사이 군사적충돌위험을 한층 고조시키는 군사협정체결책동은 반드시 중지되여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