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과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한 7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1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들은 일본이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조선반도재침을 위해 헌법해석을 변경시켜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하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가 발동되면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지역전체가 전쟁위험에 빠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평화를 바라는 세계여론에 배치되게 기만적인 수법으로 헌법해석을 변경시켜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하려는 일본정부를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적극적인 비호밑에 강행되는 일본의 《집단적자위권》추진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일본은 과거전쟁범죄에 대한 외곡을 중지하고 군국주의부활정책을 철회해야 한다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