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후 수십년간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지침으로 되는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반동적남조선단독정부선거를 반대하고 조선의 통일과 자주독립을 쟁취하기 위하여》, 《북조선로동당 제2차대회에서 한 중앙위원회사업총화보고》를 비롯한 로작들에서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통치를 영구화하기 위한 미제의 범죄적책동을 폭로하시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과 그 실현방도들을 명시하시였다.
남조선에서의 망국적인 《단독선거》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민주주의적원칙에서 통일적중앙정부를 수립하며 미제와 리승만괴뢰도당의 침략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할데 대한 문제들이 《북조선정치정세》, 《조국의 평화적통일방책에 대한 선언서와 관련하여》 등의 로작들에 천명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후에 발표하신 로작들에서 자주와 평화, 민족적단결을 지향하고 조선민족의 자주적힘으로 조국을 통일하려는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이 반영된 조국통일투쟁의 튼튼한 리념적기초, 그 승리의 믿음직한 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두개 조선》조작책동에 매달리는 반통일세력의 속심을 까밝히시고 진심으로 대화를 하고 합작을 하려면 민족분렬정책을 통일정책으로, 반공정책을 련공정책으로 바꾸어야 한다는데 대한 로작도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발표하신 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민족의 자주권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모든 계급, 계층이 공동의 요구와 리익을 첫 자리에 놓고 단합할데 대한 수령님의 독창적인 민족대단결사상과 그 실천적경험의 총화이며 불멸의 총서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