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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 대답 보도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이 우리의 전술유도탄시험발사와 훈련을 놓고 미국이 이러쿵저러쿵하며 시비질해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인민군신문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을 3일과 4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보도망은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이 조선의 전술유도탄시험발사는 당당한 자위권행사라고 언급하고 조선은 전술유도탄발사를 계속 진행하여 자위적억제력을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대변인은 며칠전 조선이 초정밀화된 전술유도탄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하였으며 련이어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전술유도탄발사훈련도 보기좋게 진행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전술유도탄시험발사와 훈련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건드리는자들은 그가 누구든, 그가 어디에 있든, 그것이 개별목표이건 집단목표이건 조선의 초정밀화된 여러가지 화력타격수단들의 소멸권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실천으로 보여준 당당한 자위권행사라고 대변인은 주장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이 이를 《위협적인 행위》라고 걸고드는것은 조선의 자위적억제력강화에 제동을 걸고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조선을 고립시켜 《체제전복》의 기회를 마련하려는것이라고 까밝혔다.

조선은 미국이 조선반도정세를 항시적인 전쟁상황에 몰아넣고있는 장본인임을 너무나 똑똑히 알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이 벌리는 모든 군사적조치는 미국의 침략과 전쟁책동이 유발시킨 정의로운 자위권행사라고 지적하였다.

대변인은 조선군대와 인민은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소중한 평화적환경은 그 누가 마련해주는것도, 그 무엇을 팔고 사는것도 아니라고 하시며 진정한 평화는 그 누구도 범접못하게 자기 힘이 강할 때에만 지켜지고 오직 자기 힘에 의하여 담보된다고 하신 가르치심을 명심하고 자위적억제력을 천백배로 다져나가는데 최대의 박차를 가해나가게 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이 제아무리 시비질을 해대도 조선의 초정밀화된 전술유도탄들은 못되게 놀고있는 날강도무리들의 아성을 목표로 쉬임없이 기운차게 날아가게 될것이다, 이제 미국이 할 일이란 온 세계를 경탄시키며 과시하게 될 조선의 비상한 자위력강화조치들을 잠자코 바라보는것뿐이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중앙TV방송,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인터네트통신 뉴스루.콤,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도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 대답내용을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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