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7월 4일기사 목록
청소년학생들의 회고음악회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서거 20돐에 즈음한 청소년학생들의 회고음악회 《영원한 태양의 노래》가 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음악회는 설화와 합창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로 시작되였다.

무대에는 회고록랑독과 노래 불멸의 혁명송가 《조선의 별》, 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영웅들의 이야기와 노래 《우리 수령님》, 녀성독창 《수령님 몸가까이 모시고싶어》, 《사진》, 주체83(1994)년 설맞이모임 참가자들의 이야기와 노래 《잊지 못할 설날》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주체의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무대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진리를 더욱 깊이 새겨주는 청소년학생들의 이야기와 노래 《복받은 인민의 노래》, 녀성중창 《그 품이 제일 좋아》, 첼로독주와 합창 《불타는 소원》, 남성중창과 합창 《세상에 부럼없어라》도 올랐다.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청년동맹 일군들, 평양시안의 청소년학생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