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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회고모임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회고모임 《어버이수령님은 영원히 우리 농민들과 함께 계신다》가 4일 평양시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와 농근맹, 관계부문 일군들, 접견자, 연고자들, 구역안의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농민들을 더 잘살게 하시기 위해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며 농장벌을 찾고 찾으신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그 영상을 천년이 가고 만년이 가도 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평양시농근맹위원장 허덕복, 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김진국, 평원군 원화혁명사적관 강사 리춘옥은 험한 논두렁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끝없는 헌신의 자욱을 이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회고하였다.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관리위원장 송윤희, 고산과수농장 지배인 최종수, 신의주닭공장 지배인 주명은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해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관리위원장 김명연, 안주시 송학협동농장 남새작업반 당세포비서 장순조는 인민들의 식생활문제를 두고 마음쓰시던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은정과 믿음을 받아안은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회고모임은 합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로 끝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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