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베닌,에티오피아,리비아에서 6월 17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김일성주석회고 로므니아위원회 위원장인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보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께서는 15성상의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를 해방하시고 조선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참다운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다.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모시고있으며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경제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주석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불멸할것이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일성주석처럼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탁월한 사상과 령도,고매한 덕망으로 20세기를 빛내이신 걸출한 수령,위대한 혁명가는 일찌기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아디스 케테마지부소조 책임자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로서의 김일성주석의 태양의 모습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리비아조선친선협회,리비아 쑨불라국제친선구락부 성원들은 김일성주석의 업적과 위대성을 칭송하였다.
리비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