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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국제인터네트토론회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세기의 위인-김일성》이라는 주제의 국제인터네트토론회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였다.

토론회는 인도네시아 쟈까르따에서 현지토론회를 하면서 인터네트상에 세계 여러 지역 및 나라들에 조직된 김일성동지회고위원회들과 친선 및 련대성단체,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들,정계,사회계인사들이 토론을 올리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현지토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현지토론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현지토론회에는 인도네시아의 각계 인사들 15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현지토론회에서는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리스띠얀또의 개막사에 이어 김일성주석회고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 에꼬 쑤르요 싼죠요가 기조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김일성주석은 격동하는 20세기와 더불어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투쟁의 길을 진두에서 헤쳐오시면서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자주시대의 걸출한 수령,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전 네팔정부 수상과 여러 나라 단체,국제기구에서 토론회앞으로 보내온 축전들이 소개되였다.

인터네트토론에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김일성주석》,《만경대에서 솟아오른 태양》 등의 제목으로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제1부위원장 알렉싼드르 워론쪼브 등 근 50개 나라와 지역에서 70여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호소문은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업적을 연구하고 선전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적극 벌려나갈데 대하여서와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하고있는 정당한 조치들에 지지와 성원을 보낼데 대해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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