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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신봉자들 김일성주석의 친필은 통일위업실현에로 고무추동 강조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신봉자들은 판문점에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을 길이 전하는 친필비를 돌아보고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친필비는 나라의 통일을 위해 바치신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혁명생애에 대하여 더 잘 알수 있게 하는 불멸의 기념비이다.

김일성동지처럼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복락을 위해 정열적으로 사업하시다가 집무실에서 순직하신 위인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그이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하려는 조선인민의 거세찬 자주통일지향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

로씨야 김정숙명칭녀성동맹대표단 단장 옐레나 바비치는 김일성주석의 필생의 념원이였던 조선의 통일이 하루빨리 이룩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

벨라루씨 2.16명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대표단 단장 따찌야나 자이쩨바는 조선의 통일운동사에 빛나는 성과들은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우리는 앞으로도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낼것이다고 확언하였다.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는 절세위인의 애국의 글발은 오늘도 조선민족을 통일위업실현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민족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주통일,평화번영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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