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2일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을 강화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을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1일 일본정부가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용인하도록 헌법해석을 변경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비난하였다.
일본의 《집단적자위권》이 발동되면 동북아시아나라들사이의 군사적갈등과 군비경쟁이 심화될것이며 미국은 저들의 전략실현을 위한 작전에 일본《자위대》의 참가를 요구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가 미국,일본과의 군사적결탁을 강화하며 일본의 재무장책동을 방조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더우기 미국,일본과의 군사적협력을 위한 국방장관회담을 지속적으로 벌리고있으며 최근에는 국민의 반대로 중단되였던 군사정보공유를 위한 협정을 량해각서형태로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다시는 전쟁을 일으키지 않겠다.》는 력사적약속을 자국국민의 안전을 구실로 페기해버린 일본정부의 우경화,군사대국화책동을 절대로 용인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정부》가 미국,일본과의 군사정보공유나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추진하는데 나설것이 아니라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대결상태종식과 평화실현에 나서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