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장마철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토지,산림을 비롯한 나라의 귀중한 재부를 보호하기 위하여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강하천정리,사태방지,도로보수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영광군,신흥군,고산군,녕변군,구장군,경원군을 비롯한 군들에서는 성천강지구의 제방들,남대천제방 등 수십개 대상들에서 8만여㎥의 성토공사,3만여㎡의 장석입히기,1만 5,000여㎥의 돌넣기를 진행하여 제방들을 든든하게 보수하였다.
개성시,희천시,남포시의 호안들이 잘 정리되였다.
김정숙군,평원군,의주군,장연군,재령군,온성군,경흥군,금야군에서는 중소하천제방보수를 질적으로 하여 토지류실을 막을수 있게 하였다.
산을 끼고있는 시,군들에서 사태가 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사방야계공사에 힘을 넣고있다.
황해북도안의 군들에서 배수로정리,물곬막이를 질적으로 다그쳤다.
성천군,북창군산림경영소에서는 양묘장들이 침수되지 않게 물도랑정리를 하였으며 흙모래막이숲에 대한 관리를 잘하면서 여러가지 구조물도 만들어놓았다.
각 도들에서는 도로보수와 관리도 짜고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