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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행사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6월 26일과 30일 꾸바,벌가리아에서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꾸바 라비오팜연구소 소장은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미제국주의와 맞서 자주권을 견결히 수호하고있는 영웅적인민이라고 강조하였다.

꾸바인민은 조선인민이 자주권을 수호하고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앞으로도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있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3년간의 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기였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나이제리아에서는 6월 18일부터 25일까지 조선영화상영주간이 진행되였다.

이 기간 조선전쟁도발자로서의 미제의 정체를 폭로하며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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