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공화국의 전술유도탄시험발사와 전술로케트발사훈련을 무턱대고 《도발행위》로 걸고들고있다.
미국무성 부대변인은 정확한 미싸일종류를 파악하기 위해 정보를 분석중이며 발사상황은 기밀정보에 관한것이기때문에 밝힐수 없다느니,현 시점에서 공개할수 있는 정보는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도 《북조선의 발사행위는 긴장을 고조시키고 위협적인것만큼 문제가 있다.북조선의 어떤 발사에 대해서도 반대한다.》는것이 미국정부의 기본원칙이라고 줴쳐댔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기 위해 최첨단무기들을 개발시험하고 추종세력들이 탄도미싸일발사시험을 뻐젓이 감행하는것은 도발이 안되고 위협적인것이 아니지만 공화국이 전쟁억제력을 강화하는것은 도발로,위협으로 된다고 하는것은 강도적론리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공화국의 자위적인 로케트발사를 걸고들며 《도발》이니,《위협》이니 하는데는 지역정세악화의 모든 책임을 우리에게 들씌우고 그뒤에서 불순한 목적을 달성하자는 흉계가 숨어있다고 까밝혔다.
우리에게는 《도발》이요,《위협》이요 하는 소리가 적대세력들이 기절초풍하여 지르는 가련한 비명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국의 안전과 평화를 사수하고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해 우리가 자위적억제력을 천백배로 더욱 다져나가는것은 그 누구도 빼앗을수 없는 우리의 당당한 자주권행사이다.
우리는 누가 뭐라고 하든 미국의 악랄한 반공화국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앞으로도 정정당당한 자위적권리를 계속 행사할것이며 주체적인 로케트과학기술과 사격방법을 더욱 발전완성시켜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