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상과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가 함경남도의 여러 단위들에 모셔졌다.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가 영광군과 신포시,신흥군,덕성군,락원군에 모셔졌다.
항일대전의 나날 전민항쟁의 불길을 지펴주시였으며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으로,살기좋은 고장으로 전변시켜주시려 바쳐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령도업적은 영광군과 신흥지구의 높고 험한 령길마다에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장군님께서는 덕성군의 과수업과 농업,축산,산림조성에서 성과들이 이룩되도록 보살펴주시고 중소형발전소와 유원지를 비롯한 모든것이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하여주시였다.
신포시와 락원군을 거듭 찾으시여 수산업발전과 어로공들의 생활의 구석구석까지 헤아려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랑은 동해연선 농촌들과 이름없던 서중중학교(당시)에도 깃들어있다.
해당 시,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절세위인들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들을 모시는 사업에 높은 충정심을 바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단천제련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모자이크벽화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받들어모시리!》를 정중히 모시였다.
원평대경수산사업소와 우관진수산협동조합에 모신 모자이크벽화들에는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고기를 먹이시려고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김정일동지의 영상과 백두산에 오르시여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그려보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영상이 형상되여있다.
모자이크벽화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