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서거 20돐에 즈음한 인민무력부 위대성발표회가 6일에 진행되였다.
발표회에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인류의 영원한 태양》,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시고 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만고의 령장》,《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숭고한 동지애와 의리로 일심단결의 새 력사를 창조하신 절세의 위인》,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세월의 온갖 만고풍상을 헤치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혁명의 대성인》이라는 제목으로 해설들이 있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륙군대장 리영길동지,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륙군대장 현영철동지,인민무력부 부부장인 조선인민군 륙군상장 강표영,조선인민군 륙군중장 렴철성이 발표회에 출연하였다.
출연자들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업적가운데서 가장 높고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천대받고 억압받던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에게 운명개척의 참된 진로를 밝혀주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조선인민군대를 당의 군대,수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켜주시였으며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기 위해 모든것을 바쳐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불보다 뜨거운 동지적사랑으로 천만군민이 뜻과 정으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의 화폭을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뚫고나가는 실천투쟁속에서 혁명의 지도적지침들을 마련해주시고 견결히 고수하시였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로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인민무력부 일군들,조선인민군 장령,군관,군인들이 발표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