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쓰르비아,단마르크,스웨리예,이슬란드에서 6월 30일과 7월 1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모임장소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바뜨리츠 미요비츠는 김일성동지는 미일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심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고 빛내이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세계자주화위업에도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사상과 업적은 세월과 더불어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졌으며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완성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오스카르 묄레비는 김일성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걸출한 수령,영원한 주석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단마르크,스웨리예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