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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의 업적토론회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오스트리아,메히꼬,뻬루,나이제리아에서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김일성주석은 조선혁명뿐아니라 세계자주화위업에 공헌을 하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하면서 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그이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책임자 토마스 뢰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미일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고 조선을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에 철저히 구현하시였으며 조선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고 빛내여주신 인민의 어버이이시라고 언급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길예르모 알까싸르 리베라는 조선의 사회주의건설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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