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6월 30일과 7월 1일 여러 나라 신문이 그이의 태양상을 모시고 옹근 한면에 특집하였다.
기네신문 《호로야》는 《김일성,자애로운 영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에 대하여 회고할 때 먼저 떠오르는것은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신 자애로운 영상이다.
무한대한 포옹력으로 만민을 끌어당기시는 주석의 인품에 누구나 매혹되였다.
김일성주석의 접견을 받은 세계의 저명한 인사들은 그이를 높이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원한 태양으로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는 《김일성주석은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소개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는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뜨거운 인간애와 무한대한 도량과 포옹력으로 만민을 한품에 안아주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은 태양의 모습으로 만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