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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뻬루단체 미제를 조선전쟁의 도발자로 락인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뻬루단체가 6월 29일과 3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조선전쟁발발의 진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까밝혔다.

미국이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남조선을 《침략》한듯이 진실을 외곡하고있다.

1950년 6월 17일 트루맨의 특사로 남조선에 날아든 덜레스는 조선전쟁계획을 최종적으로 검토한 후 북을 불의에 침공할데 대한 비밀지령을 하달하였다.

미군고문들의 지휘하에 남조선괴뢰군은 1950년 6월 25일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무력침공을 개시하였다.

당시 미군사고문단 단장 로버트는 미국이 왜 6월 25일을 전쟁개시날자로 택하게 되는가 하는 리유에 대하여 《25일은 일요일이다.그리스도교국가인 미국이나 남조선은 일요일을 안식일로 정하고있다.우리가 일요일에 전쟁을 개시하였다는것을 믿을 사람은 하나도 없을것이다.다시말하면 우리가 전쟁을 먼저 일으키지 않았다는것을 사람들이 믿게 하기 위해서이다.》라고 실토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조선전쟁의 교훈,미국의 힘은 만능이 아니다》 등 제목으로 조선전쟁도발자로서의 미제의 정체와 침략자들이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에 대하여 구체적인 자료들을 들어 폭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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