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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회고무대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0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회고무대 《어버이수령님과 우리 로동계급》이 7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으로 시작된 회고무대에서 현상주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은 수천년 우리 조국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라고 격찬하였다.

한없이 숭고한 사랑과 믿음으로 조선의 로동계급을 혁명의 당당한 주체로,나라의 맏아들로 내세워주시고 값높은 삶을 누리도록 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은 절세의 애국자,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연구사 리재경,선교편직공장 초급당비서 강충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만나뵙던 나날들을 감회깊이 추억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 리명금,국가과학원 직맹위원장 김영남,중구주택건설사업소 초급직맹위원장 함광호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받들어모시고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회고무대에는 녀성소합창 《그리움의 대하》,녀성2중창 《수령님 우리 공장에 찾아오셨네》,남성독창 《노래하라 만경대갈림길이여》,합창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를 비롯한 종목들이 펼쳐졌다.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직맹일군들과 로동계급,직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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