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전국서기장인 레이몬드 퍼그손 공동서기장을 단장으로 하는 김일성주석의 서거 20돐과 김정일장군님의 서거 3돐에 즈음한 오세안지역회고위원회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손님들은 수수한 초가집에서 탄생하시여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의 승리적전진을 위해 한생을 수놓아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방문을 마치고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을때마다 새로운 혁명적인 감정에 휩싸이군 한다.
소박한 가정에서 탄생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어린시절부터 부모님들의 혁명적인 교양을 받으시며 성장하시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그이의 업적은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훌륭한 본보기로 되고있다.
한편 대표단은 주체사상탑과 개선문,평양민속공원,평양문화전시관 등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