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욱 훌륭히 꾸려진 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나라에 첫 인민의 대학을 세워주시고 수많은 현지지도의 자욱을 새기시였으며 대학의 강화발전을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여러 호실들을 돌아보았다.
대학구내에 현대적으로 일떠선 수영관 등을 참관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그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