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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국제문제전문가 서방의 대조선 보복선전공세 비난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단마르크에 있는 인터네트홈페지 《공정한 국제뉴스》(NSNBC)가 6월 29일 도이췰란드국제문제전문가 크리스토프 레흐만이 쓴 《조선에서의 두기의 미싸일발사를 계기로 서방이 련합하여 일으킨 보복선전공세》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다.

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국내에서 개발한 두기의 전술유도미싸일시험발사를 보아주시였다.이러한 시험발사는 무기생산국들에서 정상적으로 벌어지는 현상이다. 그러나 어떻게 된 영문인지 조선이 시험발사한 두기의 미싸일을 놓고 서방의 보도수단들은 련이어 입을 모아 보복선전공세를 들이대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영보도수단인 조선중앙통신사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령도자께서 새로 개발한 최첨단 초정밀전술유도미싸일 발사를 보아주시였다고 보도하였다.

김정은령도자의 영상사진과 미싸일시험은 조선의 인민들에게 조선인민군의 단거리,중거리 및 장거리 방위능력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었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민들에게 김정은령도자를 위시로 한 정치군사지도부가 미국이 조선인민을 반대하여 일으킨 살륙전쟁이 또다시 일어나는것을 막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있다는것을 다시금 확신시켜주었다.

1953년 38°선의 고착으로 끝난 조선전쟁은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무방비상태의 주민도시들에 가해진 미국의 주단식폭격을 피하여 많은 사람들이 피난가군하던 지하방공호들에 대하여 기억하고있을 정도로 결코 오래전의 일이 아니다.

해마다 미국주도하에 진행되고있는 《독수리》,《쌍룡》,《키 리졸브》와 같은 전쟁연습과 최근 리비아,이라크 등에서의 전쟁을 초래한 미국의 대외정책은 침략자를 억제하기 위한 믿음직한 방위가 필요하다는것을 다시한번 보여주고있다.

련합하여 가하고있는 집중보복선전공세

조선의 성공적인 미싸일시험발사는 서방의 보복선전공세를 야기시켰다.

영국의 BBC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북조선은 무기 및 핵계획으로 인하여 유엔의 제재를 받고있다.북조선은 2006년,2009년,2013년에 핵시험을 진행하였으며 얼마간의 핵탄을 만들수 있는 핵물질을 가지고있는것으로 간주된다.》

BBC방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발사가 합법적이며 지하핵시험 역시 합법적인것이였다는것 그리고 제재가 불법적인것이고 로씨야와 중국이 다같이 자기의 지정학적요인으로 하여 미국주도의 비법적인 제재에 동의하였다는데 대하여 명백히 지적하지 못하였다.

BBC와 관련하여 볼 때 다른 중요한 사실은 이 방송이 남조선에 주둔한 미군이 비법적으로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고있다는것 그리고 미국이 유엔이름의 비법적인 사용을 중지할데 대하여 3명에 달하는 유엔사무총장들이 제기한 요구를 무시한 사실을 한번도 정확히 보도하지 못하였다는것이다.

신문 《뉴욕 타임스》는 《북조선이 유엔의 금지조치를 무시하고 두기의 미싸일을 발사》라는 제목으로 론점을 달았다.

신문은 제목이 비법적으로 강요된 미싸일발사금지에 대해 언급한것인지 아니면 현 유엔사무총장이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조선반도에 미군을 비법적으로 주둔시키고있는 미국에 제재를 가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는것을 언급한것인지 명백히 설명하지 않았다.

AP,CNN,ABC,알 자제라,《재팬 타임스》,《시카고 트리뷴》,《글로벌 가제트》,《이브닝 엑스프레스》 등 적지 않은 다른 보도수단들도 련합보복선전공세에 참가하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조선의 미싸일들이 발사된후 련합된 보복선전공세가 시작되였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5~6개의 핵탄두를 생산할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있으며 미국이 수천기의 핵탄도미싸일들을 사용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있다는 점 역시 주지의 사실이다.

가장 괄목할만한 사실은 미국의 력대 행정부들이 조선에 핵무기를 사용하겠다고 위협하거나 《회담탁우에 모든 선택안이 다 놓여있다.》고 위협한것일것이다.이런 정황에서 과연 그 누가 핵억제력을 보유할것을 요구하는 책임적인 정치군사지도부와 인민을 비난할수 있겠는가?

서방의 보도수단들 미국의 미싸일시험은 공동으로 경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두기의 미싸일을 공해상에 발사하기 불과 며칠전인 2014년 6월 22일 로이터통신사는 《미국 미싸일방위체계의 관건적인 시험에서 목표소멸》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하였다.

통신사는 보도에서 미국이 6월 22일 캘리포니아주에서 미싸일방위체계 요소들의 비행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한것을 경축하였다.로이터통신사는 이 시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부터의 위협에 대처한 시험이라고 정당화하였다.

미국과 영국사이의 특이한 관계를 발전시키는데 항상 관심을 가지고있는 영국의 정보기관들은 《가디언》이 대서양의 협력자의 기분을 돋구어주도록 하였으며 결국 신문이 미국이 2008년이후에 처음으로 탄도미싸일요격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한것을 크게 떠들었다.

신문 《가디언》에 협력하여 다른 보도수단들도 경축선전에 합세하였다.

IB타임스,《월 스트리트 져널》, 레이테온, 뉴스맥스, 폭스뉴스, 《스테이츠맨》, CNN, 《야후》 등도 목소리를 합쳤다.

그 어느 보도수단도 이른바 방위적인 탄도요격미싸일체계의 일차적인 목적이 선제타격능력을 보유하기 위한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지적하지 않았다. 그 어느 보도수단도 금지조치에 대하여 언급하지 않았으며 현 유엔사무총장이 미국을 질책해야 한다는것을 주장하지 않았을뿐아니라 조선반도주둔 미군을 《유엔군》으로 부르며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는것을 중지할데 대한 유엔의 주장을 강조하지 않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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