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앙골라조선소,에티오피아 가브리엘병원과 아라야구강병원,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나이제리아 프라노손만년국제주식회사,로므니아근로자협회에서 6월 23일부터 7월 1일까지의 기간에 독보회,좌담회,사진,도서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도서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앙골라조선소 기술부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주석께서는 앙골라인민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에 사심없는 지원을 주시였다.
주석의 불멸의 공적은 앙골라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에티오피아 가브리엘병원 부원장과 아라야구강병원 부원장은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영원할것이다,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정치가이시다고 칭송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반제자주의 기치밑에 인류해방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의 한생,인민을 위한 한평생이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