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모임이 로씨야,체스꼬,베닌,인도네시아에서 6월 19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로씨야 정일봉명칭 울리야놉스크주 로조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끊임없는 압살책동속에서도 오늘과 같이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은것은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수반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주석을 열렬히 칭송하고있는것은 그이의 사상이 위대하고 풍모가 출중하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가장 소중한 모습으로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대외관계과장은 김일성주석은 민족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미국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