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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 업적토론회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인디아,벌가리아,기네에서 2일과 3일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비.씨.굽따는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세계 진보적인민들로부터 영원한 수령,어버이로 칭송받고계신다.

주석은 진정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인민의 생활과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신 어버이이시였다.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걸으신 주석의 자욱은 조선의 방방곡곡 그 어디에나 새겨져있다.

벌가리아사회주의당 민족리사회 조직부장 딘꼬 줼레브,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밀쵸 규로브를 비롯한 인사들은 김일성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격찬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빛나는 한생이다고 언급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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