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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한 위인상에 매혹된 흠모의 세계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천품으로 지니신 인류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시다.

수령님을 만나뵈온 사람들은 한결같이 그이를 스승으로,어버이로,세계의 정치원로로 높이 칭송하며 우러러따랐다. 그들은 수령님앞에서는 스승을 만난 제자처럼 가슴에 묻어두었던 흉금을 털어놓았다.

전 일본참의원 의원이였던 오다까 요시꼬도 그중의 한사람이였다.

그는 주체64(1975)년 7월 일본자민당유지의원단의 한 성원으로 처음 조선을 방문하였다.

항일혁명투쟁시기 저질렀던 불민한 과거로 하여 마음을 진정하지 못하고있는 그를 만나주신 수령님께서는 인생에는 노래도 있고 춤도 있다고,이것은 매우 중요한것이라고 말씀하시며 그의 속마음까지 헤아려주시였다.

흘러간 과거보다 현재가 더 귀중하다는 비길데 없이 너그러운 관용과 뜨거운 포옹력에 눈굽을 적시며 그는 수령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그후 오다까는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던 때를 회상하여 쓴 글에서 자기는 아직까지 수령님처럼 넓은 도량과 고결한 풍모를 지니신 령도자를 만나보지도 못하였거니와 그러한 령도자가 있다는 말을 들어본적도 없다고 하면서 수령님이시야말로 세계가 우러러따르는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오다까의 심정만이 아니였다.

친미반공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내세운 일본정계의 《흑막》속의 최고권력자였던 전 일본자유민주당 부총재인 가네마루 싱도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그이의 인간적풍모에 완전히 매혹된 정객들중의 한 사람이였다.

귀국하여 평양방문소감에 대해 묻는 기자들에게 그는 정말 훌륭한 방문이였다,아쉬운것은 너무 늦게 이번 걸음을 했다는 그것이다,나는 김일성주석각하를 만나뵙고 그분의 인간상에 끌리여 눈물을 흘렸다는것을 숨기지 않는다,내 비록 생의 말년을 살고있는 정치가이지만 김일성주석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이것은 정치가로서 나의 마지막사명이다라고 자기 심정을 피력하였다.

그는 그후 생명의 마지막순간까지 위대한 수령님을 가장 걸출한 위인으로 흠모하고 따랐다.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옵거나 그이에 대한 전설같은 이야기를 듣고 그이의 특출한 위인상에 매혹된 사람들은 이 세상에 수없이 많다.

참으로 김일성대원수님은 하늘보다 넓고 바다보다 깊은 도량과 포옹력으로 만사람을 한품에 안아주신 위대한 태양이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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