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들속으로 들어가라!》
이것은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실천에 구현하기 위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의 혁명방식을 총칭하는 불멸의 격언이며 그이의 전생애를 관통하는 고귀한 정치신조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을 찾아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였다.
해방직후 평안남도 대동군을 비롯한 여러 농촌들에 나가시여 농민들과 이야기를 나누시는 과정에 땅에 대한 그들의 숙망을 더욱 깊이 헤아리시고 토지몰수대상과 몰수 및 분배방법을 규정하시고 토지개혁법령을 발포하시였다.
력사상 처음으로 내놓으신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도 서재에서가 아니라 전국의 공장,기업소들과 농어촌들을 찾으시고 생산자대중속에 들어가시여 무르익히신것이였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 청산리정신,청산리방법도 평안남도 강서군(당시)과 청산리에 대한 현지지도를 이어가시는 과정에 창조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하나의 로선과 정책을 세워도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념원을 정확히 반영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으시였다.
자신의 삶의 기쁨과 보람을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서 찾으신 수령님이시기에 그이께서 구상하시고 실천하신 모든 일들은 인민이라는 두 글자와 련결되여있었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인민들속에서 인민을 위한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시고 그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기에 이 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설수 있었다.
하기에 조선의 천만군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인민을 위해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안겨주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길이 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