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혁명연극 《승리의 기치따라》공연이 8일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무력,근로단체,성,중앙기관,평양시안의 일군들,영웅,접견자,로력혁신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국제기구대표,무관 부부들,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혁명연극 《승리의 기치따라》는 조선로동당이 독창적으로 밝힌 로동계급의 수령형상창조리론과 《성황당》식혁명연극창조리론을 창작실천에 훌륭히 구현하여 완성한 기념비적명작이다.
연극은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의 대규모적인 《신공세》작전으로 전선동부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를 주체적인 군사전략과 전법,독창적인 령군술로 타개해나가신 불멸의 전승업적과 그이의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감명깊게 펼쳐보이고있다.
연극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고 빛나는 전승을 이룩하도록 이끌어주신 어버이수령님이시야말로 위대한 승리의 기치이시며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라는것을 가슴깊이 절감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업적을 실재한 력사적사실에 기초하여 폭넓게 일반화하고 수령님의 위인적풍모를 진실한 생활적화폭속에 철학적으로 깊이있게 보여준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