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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구적인 무게가 실린 시대와 인류의 평가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세기 외국의 국가수반들과 저명한 정치활동가들은 한결같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세계적인 정치원로로 높이 칭송하였다.

《김일성동지는 동방에서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쏘련을 피로써,무장으로 옹호하여주신 참다운 프로레타리아국제주의자이시며 공산주의운동의 귀감이시다.》(이전 쏘련대원수 쓰딸린)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쁠럭불가담정책은 쁠럭불가담운동발전에서 귀감으로 되며 그이는 쁠럭불가담운동과 국제공산주의운동발전에서 거대한 역할을 하고계시는 위대하고 탁월한 수령이시다.》(이전 유고슬라비아대통령 찌또)

《나는 비록 그분보다 나이도 많고 혁명도 먼저 했다고 하지만 김일성동지의 제자일따름이다.》(웬남 전 주석 호지명)

《김일성동지는 세계의 많은 지도자들중에서 가장 로련하고 권위있는분이시다.》(꾸바 전 국가리사회 위원장 피델 까스뜨로)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국가원수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제2차 세계대전후부터 오늘까지 활동한 위인들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위인이시였다. 서방 7개국수뇌자들가운데서 유일하게 나만이 김일성주석을 만나뵙는 행운을 누리였다. 나는 이것을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한다.》(프랑스 전 대통령 미떼랑)

《내가 진심으로 김일성주석각하를 위대한 정치가로 높이 존경하고있으며 조선의 편에 언제나 서있을것이라는것을 믿어주기 바랍니다. 내가 김일성각하께 생명을 바치겠다고 하는것은 바로 그 길이 평화를 위한 길이라고 인정하기때문입니다.》(전 일본자유민주당 부총재 가네마루 싱)

《…김일성주석은 미국만이 아니라 세계의 건국자들과 태양신들을 다 합친것보다도 더 위대한 인간운명의 태양신이라는것을 나는 서슴없이 말하게 되는바이다.》(미국 전 대통령 지미 카터)

이들이 터친 심장의 고백들은 전지구적인 무게가 실린 시대와 인류의 평가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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