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령도자,불세출의 위인,인류의 대성인이시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가 3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탁월한 령도로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제도를 마련하시고 인류자주위업실현의 훌륭한 본보기를 창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통일위업에도 커다란 업적을 쌓으시였다.
조국통일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비롯한 공명정대하고 합리적인 통일방안들을 제시하시고 민족의 통일운동을 줄기차게 이끄시여 조선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또한 많은 나라들의 민족적독립과 자주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시였으며 사회주의운동과 쁠럭불가담운동을 비롯한 모든 진보적운동들이 자기 리념과 원칙에 충실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나와 우리 전체 베닌사회주의당의 당원들은 김일성주석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