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6월 30일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군중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일성주석과 주체사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업적은 태양의 거룩한 존함과 더불어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은 시대와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것이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선군혁명위업을 개척하시였다.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고 조선을 정치에서 자주,경제에서 자립,국방에서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또한 조국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캄보쟈신문 《크마애 아마따》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사회주의조선과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한평생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마싸이야》는 《조선과 사회주의위업의 계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