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라는 주제의 미술전시회가 진행되고있다.
전시회에는 조선화,유화,선전화,판화,연필화,수예,서예 등 60여점의 우수한 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모신 아크릴화 《황금산의 새 력사를 구상하시며》와 유화 《대계도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려》는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더해주고있다.
판화 《동음》,연필화 《만선의 메아리》,《애착》 등의 작품들은 모두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자기 단위들에서 성실히 일해나가자고 호소하고있다.
《봄》과 《초소로 떠나는 날》을 비롯한 조선화작품들도 조국땅을 푸른 숲 우거진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가꿔가는 군대와 인민의 애국의 마음을 실감있게 펼쳐보이고있다.
또한 조국과 인민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운 항일혁명선렬들과 1950년대 인민군용사들의 투쟁모습을 형상한 유화 《밀영의 봄》,연필화 《그 품에 영원하리》 등은 참관자들의 가슴마다에 조국애와 조국수호정신을 새겨주고있다.
만년화 《만경대의 봄》,수예 《철령의 서리꽃》,유화 《평화정의 달밤》,연필화 《빛나라 이 조선 인민공화국》 등 아름다운 조국강산을 그린 작품들도 보면 볼수록 인상깊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