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체육무대에서 우승하여 공화국의 존엄과 기상을 세계에 높이 떨쳐야 한다는것은 김일성동지의 유훈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받들고 조선의 체육인들은 지난 20년간 올림픽경기대회와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1,400여회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주체84(1995)년 9월 제1차 세계군대종합체육경기대회에 출전한 조선인민군 체육선수들은 군사5종 녀자 500m장애이어달리기와 자유형레스링 52㎏급,57㎏급 등의 경기들에서 승리를 이룩하고 이딸리아 로마의 하늘가에 11번이나 람홍색공화국기를 휘날렸다.
1996년 7월 27일 미국 애틀란타에서 진행된 제26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계순희선수가 일본선수를 누르고 미국땅 한복판에 공화국기를 보란듯이 띄운것은 전승절을 맞는 조선인민에게 커다란 환희를 안겨주었다.
정성옥선수는 1999년 8월 제7차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녀자마라손경기에서 제1위를 하여 세인을 경탄시키고 령도자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체육인들은 21세기 첫 해인 2001년에도 국제무대에서 공화국기를 60회나 올렸다.
2002년 2월 타이왕컵축구경기대회에서 첫 승전고를 올린때부터 뽈스까의 와르샤와에서 진행된 세계력기선수권대회들(11월)에 이르는 온 한해동안 쟁취한 금메달수는 88개에 달한다.
2008년에는 국제축구련맹 2008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패권을 쥔것을 비롯하여 90여개의 금메달과 우승컵을 쟁취하고 공화국기에 승리에 승리를 거듭 아로새겼다.
태권도선수들도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들(10차)과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들,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들,국제무도경기대회들에서 근 500개에 달하는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2012년에 영국에서 진행된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를 비롯하여 중국과 먄마,끼르기즈스딴,스웨리예,뽈스까 등 여러 나라들에서 태양조선의 공화국기는 더욱 힘차게 펄럭이였다.
체육인들은 지난해에 유술,력기,레스링,탁구,륙상,권투,속도빙상,물에뛰여들기,기계체조 등의 종목에서 185개의 금메달을 쟁취하는 전례없는 성과를 거두었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국제경기들에서 승리를 이룩하고 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린 성과들은 강성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에 있어서 영예이며 자랑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