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4일 사설을 통해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사설은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가 2일 중단되였다고 비난하였다.
《새누리당》이 현 집권자와 관련한 자료를 요구한 야당의원의 발언을 문제삼아 이러한 행위를 저질렀다고 폭로하였다.
살아있는 사람들이 최선을 다하여 사건의 진상을 남김없이 밝혀내며 지금이라도 해결할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함부로 다칠수 없는 대상을 정해놓고 그를 건드리는데 대해 《가만히 있으라.》고 한다면 더이상 희생된 아이들앞에 설 자격이 없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