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실었다.
글은 진보적인류가 김일성주석님을 영원한 태양으로 칭송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그분의 존함은 태양이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존함그대로 태양의 밝은 빛으로 민족의 앞길을 비쳐주시고 뜨거운 열로 인간사랑의 화원을 펼쳐주시였으며 거대한 인력으로 만인을 끌어안으시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우리 민족뿐아니라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였다.
이 위대한 사상의 창시로 지난 날 력사밖으로 밀려나 착취와 억압의 대상으로만 되여오던 근로대중이 력사의 주인으로 등장하는 자주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한없이 넓은 도량과 숭고한 국제적의리를 지니신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아프리카나라들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반제투쟁,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시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태양이 영원하듯이 그분의 사상과 위업은 길이 빛나고있다.
북은 김일성주석님을 금수산태양궁전에 영생의 모습으로 모시고 영원한 수령으로 길이 받들어모시고있다.
세계 수많은 나라 국가수반들과 각계 인사들,국제기구들이 그분께서 서거하신후에도 훈장과 메달,명예칭호,지성어린 선물들을 그이께 계속 드리고있다.
태양절을 맞으며 김일성화축전,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등 성대한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다.
김일성주석님은 영원한 태양으로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고계신다.(끝)